현지사/영산불교 현지사 115

위대한 영산불교 법맥 현지궁 현지사

위대한 영산불교 법맥 현지궁 현지사 영산불교는 영산 당시 가섭존자와 아난존자가 남섬부주를 찾아 불과를 증하고 영산 당시의 불교로 복원시켜 정법의 맥을 잇고자 영산불교를 창시하였습니다. 영산 당시 가섭존자는 현재 영산불교의 태사부이신 광명 만덕 큰스님이십니다. 이 분은 이미 1998년에 불과를 증하기 위한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불세존으로부터 광명불의 인가를 받았고, 영산 당시의 아난존자는 현재 자재 만현 큰스님으로 계시며, 2000년 불세존으로부터 산해혜자재통왕불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불과를 이룬 두 분의 큰 서원에 따라 불기 2551년 6월 15일에 부처님의 법통을 전수한 영산불교 창교를 선언하였습니다. 영산불교가 영산 당시 부처님의 10대 제자 중 가섭존자와 아난존자의 후신에 의해 부처님의 법통을 잇고..

영산불교 왜 탄생했나?

영산불교 왜 탄생했나? 1. 가섭 아난 영산불교 정법시대를 열다 - 부처님 없는 불교에서 부처님 실존중심 불교로 1. 영산불교 왜 탄생했나? '부처님 없는 불교'에서 '부처님 실존중심 불교'로 교리 수행체계 혁신적 재정립해야 지금의 세계 불교가 과연 2600여 년 전 부처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어왔을 진리를 통달한 어느 대수행자가 이 질문에 '아니로'라고 대답하는데 1초의 도 걸리지 않았다면 너무나 슬픈 일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 대답은 사실이다. 부처님 이후 '제2의 부처'라고까지 일컬어지던 용수를 비롯하여 수많 은 선지식, 큰스님들이 거쳐 갔는데 도대체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 아직 생존해 계신 분 중에서도 소위 2대 생불이라고까지 추앙받는 티베트 불 교의 달라이라마도 있고, 플럼 빌리지(Plu..

영산 당시 가섭 아난 금생에 한국에서 붓다 되다

영산 당시 가섭 아난 금생에 한국에서 붓다 되다 2600여 년 전 영산 당시 가섭존자 광명 만덕 큰스님은 1954년 한국의 충북 보은에서 여인의 몸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줄곧 불세존과 문수 보현 관 음 지장보살님의 보살핌을 받아왔다. 그런 가운데 홀로 용맹정진해 오던 중 1997년 불세존으로부터 허공에서 화두 게송을 받고 9일 만에 답송을 하기도 했다. 그 후 무량광의 관문을 통과하여 부처님을 친견하고 줄곧 지도를 받아왔다. 1998년에는 붓다로서의 모든 관문을 통과해 의 수기대로 불 세존으로부터 불호 '광명불'로 붓다 인가를 받았다. 같은 해 보현보살님의 주선으로 서울(암사동)에서 아난존자를 만났다. 광명불은 불세존의 법의 태자로서 오여래급이 며 좌우보처는 명상불과 화광불이다. 영산당시 아난존자 ..

우주적 진리의 신불교-영산불교의 법세계를 말한다!

우주적 진리의 신불교-영산불교의 법세계를 말한다! 우주적 진리의 신불교, 불교나 힌두교는 자기들의 종교를 대양(大洋)에 비유합니다. 대양(大洋,큰 바다), 혹은 종대, 큰 산맥에 비유한다고요. 그런데 우주적이라고 해버리면 대양을 초월함은 물론, 산맥 같은 것 보다 위에 있습니다. 우주적이니까요. 그래서 우리 영산불교는 우주적이라는 말을 씁니다. 우주적! 이 말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영산불교는 우주적 진리이다’그거예요. ‘부처님의 실존과 윤회의 주체인 영혼체를 인정해라’그거예요. 지금까지의 불교는 부처님이 계신 것도 모르고, 부처님이 계신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어른인가를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압니다. 부처님은 어떤 어른이냐? ▸지혜와-부처님의 지혜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지혜입..

현지사 터를 잡은 이야기

현지사 터를 잡은 이야기 현지궁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천마(天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처님이 계시는 곳을 궁(宮)이라고 합니다. 중국 당나라 이전 수나라 때 당시 최고의 큰스님이 있었잖아요. 천태종을 크게 일으킨 천태지의(天台智, 538~597). 그분은 법화(法華)학승인데, 지금까지 그분을 능가할 분은 없습니다. 그분이 법화삼매에 들어서 보니까 영축산에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법문하시는 장면을 봤어요. 그것을 영산회상(靈山會上)이라고 하는데, 영산회상이 아직도 흩어지지 않고 있단 말이에요. 그 한 장면을 슬쩍 본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그것이 영산정토라는 말이 있어요. 영산정토. 영산궁은 사실이어요. 우리 부처님께서는 사바세계 교주이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산궁에 계셔요. ..

다보탑

다 보 탑 다보탑은, 여러 불경 중 왕이라는 ≪법화경묘법연화경≫에 나오는 탑입니다. 탑 중의 왕입니다. 이 보탑 안에는 다보부처님의 전신全身이 항상 계십니다. 이 보탑이나 다보부처님은 불의 경계입니다. 불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 몇몇 학승들이 ≪법화경≫이나 ≪화엄경≫을 작품시합니다. 불안佛眼이 열리지 않아서 이들 대승경전의 심오한 장면을 이해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보탑도 사실이며 다보부처님도 확실히 계신다는 것을 강조해드립니다. 다보탑은 또 항하恒河의 모래 수와 같이 많은 본화보살님들의 거소居所이기도 합니다. 사바세계 아래의 허공 중에 머물러 부처님의 교법을 수호하면서 많은 항하사 수 권속들을 교화하고 있습니다. 다보부처님의 극락 정토세계는 영적 개념으로 볼 때 사바세계 땅 밑 동방으로 아승기세계를 지..

대 적 광 전

대 적 광 전 신라와 고려왕조는 불교를 국교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호국불교로 백성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국운융창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호국불교 사상에 대한 근거는 ≪호국인왕경≫ ≪금광명경≫ 등의 호국 불교경전에 두고 있습니다. 신라의 자장율사는 외적의 침입을 막고 삼국을 통일하고자 호국 국방의 탑인 황룡사 9층탑을 건립했습니다. 고려조의 현종, 고종 대代 두 번에 걸쳐 조성한 대장경도 북방의 거란, 몽고 군대들의 침입을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격퇴하고자 판각한 것입니다. 금정산 범어사 또한 의상대사에 의해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물론 현지사의 대적광전·다보탑 불사는, 황룡사 9층탑이나 대장경 판각불사와는 비교가 될 수 없는 수승한 대작불사인 것입니다. 이 나라의 안녕과 번영 그리고 ..

광명만덕 큰스님은

광명 만덕 큰스님은…… 광명 만덕 큰스님은 어렸을 때부터 빨강 가사 장삼을 수하신 부처님들 꿈을 종종 꾸셨다 합니다. 특히 경을 읽고 자는 날이면 꿈에 부처님이 오셔서 공부를 이끄셨다합니다. 성년이 되면서부터 큰스님은 공부하실 때 집중력이 출중하시어 깊은 선정에 들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선정 속에서 바위산에 터널을 뚫을 정도이며 관음보살님께서 바다 수면에 현신하실 때는 큰 연꽃을 염불의 힘으로 만들어 보살님을 떠받드시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큰스님은 정신을 집중하여 석굴암 부처님 상을 만들어놓고 석가모니불의 존호를 봉창하는 염불 공부를 하신 특별한 분으로서 깊은 불연 아니면 이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13년 전에 불과를 증하신 이래 부처님 세계에서 사시다시피 하십니다. 본격적으로 공부하신 이래 지금..

불과를 증한 붓다_무죄無罪

불과를 증한 붓다_무죄無罪 붓다의 모든 관문을 통과한 현지궁 광명 만덕 큰스님은 무죄죄 없는 사람라고 선고 받았습니다. 이미 죄업이 모두 닦여져 더 이상 죄를 물을 수 없습니다. 다겁생의 업장 악惡·습의 탁한 기가 다 녹아버렸고 탐진 번뇌의 뿌리도 뽑혀졌고, 한 푼의 빚도 은혜도 남김없이 갚아버렸으며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성, 원결이 모두 정리되어 흔적이 없습니다. 업장이 상당부분 정화된 아라한, 보살 정도로는 무죄라 할 수 없습니다. 업장과 탐진 번뇌, 악과 습의 기, 그리고 악연, 빚…… 등의 찌꺼기들이 아직 다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불과를 증한 이는 비본질적인 것들이 다 녹아져버려 흔적이 없고, 네 영혼체는 청정을 넘어 빛덩이가 돼 버렸기 때문에 부처님으로부터 완전 무죄를 선고 받습니다. ..

용신, 인비인신人非人身

용신, 인비인신人非人身 사람인 듯 귀신인 듯 어찌 보면 말馬의 형상을 한 듯 묘하게 생긴 사람 키보다 더 크고 건장하며 절하는 모습은 납작콩 달라붙어 하는 하늘 신 - 바다를 옮기고 태산을 던질 수 있는 그런 큰 신통력을 지닌 5만의 동아리들이 109번째로 현지궁에 귀의하다. 수백 년을 산 구렁이가 신통을 얻어 의생신으로 활동하다, 둔갑하여 신통 조화를 부리는 용신의 집단들이 현지궁에 108번째로 귀의하다. 우리 교주 불 세존의 진실한 정법을 외호하는 104위 화엄성중·신중이 있어, 이 호위 군단으로만 보아도 불교는 대단히 힘 있는 종교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을 이해하고 믿는 수효가 극소수임을 감안해 볼 때 오늘 날의 불교는 건강하다 볼 수 없습니다. 기껏 수박의 겉만을 핥아 본 자가 오히려 그..